여성전통타악그룹
도도DODO
세상을 북돋아 나아가다
남사당놀이 이수자·전수자와 국악 경연대회 수상자들이 2008년에 모였습니다. 전통 타악의 뿌리 위에 지금의 감각을 얹어, 여성의 손끝으로 북을 울립니다.
전통을 잇는 여성의 북소리
도도 소개
세상을 북돋아 나아가다, 도도
도도(DODO)‘세상을 북돋아 나아가다’라는 뜻의 옛 우리말
2008년 창단한 여성전통타악그룹 도도는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전수자와 국내 주요 국악 경연대회 수상자들로 구성된 전문 타악 단체입니다.
전통 타악의 전문성 위에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전통과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타악 퍼포먼스를 만듭니다.
한-스페인·한-불가리아·아프리카 수교 기념 공연과 유라시아 투어 등 국제 교류 무대에서 한국 전통 타악의 현대적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여성의 북소리
섬세함과 파워, 여성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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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치 않은 여성 전통 타악그룹
남성 연주자 중심이던 전통 타악 무대에서, 여성 연주자들이 이끄는 독자적인 영역을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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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예술 × 대중적 감수성
한국 여성의 전통 문화예술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스트릿 댄스를 접목해 폭넓은 관객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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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경력의 아티스트
각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출연진이 타 장르와의 다양한 협업을 꾸준히 모색해 왔습니다.
무대를 만드는 방식
도도가 무대를 만드는 세 가지 방식

Time Slip, 그리고 Time-lapse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타임랩스 기법으로 융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전통의 소리와 현대의 움직임을 그립니다.

현대 감성과 대중적 감수성
전통예술에 현대의 감성을 담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 감수성의 무대로 관객에게 다가갑니다.

“음악은 보이지 않는 춤, 춤은 들리지 않는 음악”
두드림과 춤이 경계를 허물고, 시·공간을 초월하며 공존하는 하나의 무대로 다시 태어납니다.
공연 프로그램
대고로 열고, 축제로 닫는 무대
전통의 원형
전통의 원형에서, 도도의 무대로
뿌리는 전통에, 시선은 지금에
남사당놀이를 비롯한 전통 연희를 몸으로 익힌 연주자들이 원형의 가락과 몸짓을 오늘의 무대 언어로 다시 씁니다.
| 전통 원형 | 도도의 작품 |
|---|---|
| 오고무 | 대/오고 합주 ‘오색’ 미디어 오고 ‘오색’ |
| 앉은반 사물놀이 | 앉은반 사물놀이 ‘해밀’ |
| 부채춤 | 부채타 ‘바람’ |
| 상모놀이 · 한국무용 | 도도 캐논 |
| 풍물 가락 · 북 합주 | 크로스 · 비트도도 · 태평성대 |
수상
실력으로 증명한 무대
종합대상
사천세계타악축제 전국타악경연대회
전통/창작 부문
우수상
부평풍물대축제
전국 창작풍물경연대회
한류아티스트상
한류힙합문화대상
K-HIPHOP
해외 초청 공연
세계 무대에 울린 한국의 북소리

장기 상설공연
주요 공연 활동
해마다 쌓아 온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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