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통타악그룹

도도DODO

세상을 북돋아 나아가다

남사당놀이 이수자·전수자와 국악 경연대회 수상자들이 2008년에 모였습니다. 전통 타악의 뿌리 위에 지금의 감각을 얹어, 여성의 손끝으로 북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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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소개

세상을 북돋아 나아가다, 도도

도도(DODO)‘세상을 북돋아 나아가다’라는 뜻의 옛 우리말

2008년 창단한 여성전통타악그룹 도도는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전수자와 국내 주요 국악 경연대회 수상자들로 구성된 전문 타악 단체입니다.

전통 타악의 전문성 위에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전통과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타악 퍼포먼스를 만듭니다.

한-스페인·한-불가리아·아프리카 수교 기념 공연과 유라시아 투어 등 국제 교류 무대에서 한국 전통 타악의 현대적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2008
창단
올해로 18년째 이어온 무대
10년+
단원별 전문 경력
각 분야 아티스트
120회
중국 광저우 상설공연
2013 · 장기 초청
10+
해외 공연 국가
아시아·유럽·미주·아프리카
세워진 대고를 두 손의 북채로 내려치는 연주자

여성의 북소리

섬세함과 파워, 여성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북소리

  • 흔치 않은 여성 전통 타악그룹

    남성 연주자 중심이던 전통 타악 무대에서, 여성 연주자들이 이끄는 독자적인 영역을 만들어 왔습니다.

  • 전통 예술 × 대중적 감수성

    한국 여성의 전통 문화예술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스트릿 댄스를 접목해 폭넓은 관객과 만납니다.

  • 10년 이상 경력의 아티스트

    각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출연진이 타 장르와의 다양한 협업을 꾸준히 모색해 왔습니다.

무대를 만드는 방식

도도가 무대를 만드는 세 가지 방식

금빛 의상의 연주자들이 투명 오고 사이에서 연주하는 장면

Time Slip, 그리고 Time-lapse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타임랩스 기법으로 융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전통의 소리와 현대의 움직임을 그립니다.

대형 미디어월 앞에서 펼쳐지는 도도의 타악 무대

현대 감성과 대중적 감수성

전통예술에 현대의 감성을 담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 감수성의 무대로 관객에게 다가갑니다.

붉은 조명 아래 북채를 뻗은 다섯 연주자
“음악은 보이지 않는 춤, 춤은 들리지 않는 음악”

두드림과 춤이 경계를 허물고, 시·공간을 초월하며 공존하는 하나의 무대로 다시 태어납니다.

공연 프로그램

대고로 열고, 축제로 닫는 무대

8레퍼토리
39분전체 구성 기준
3–7분작품별 길이

    전통의 원형

    전통의 원형에서, 도도의 무대로

    부채를 든 연주자들이 북 앞에 줄지어 선 무대

    뿌리는 전통에, 시선은 지금에

    남사당놀이를 비롯한 전통 연희를 몸으로 익힌 연주자들이 원형의 가락과 몸짓을 오늘의 무대 언어로 다시 씁니다.

    전통 원형도도의 작품
    오고무대/오고 합주 ‘오색’
    미디어 오고 ‘오색’
    앉은반 사물놀이앉은반 사물놀이 ‘해밀’
    부채춤부채타 ‘바람’
    상모놀이 · 한국무용도도 캐논
    풍물 가락 · 북 합주크로스 · 비트도도 · 태평성대

    2025 도도 하이라이트

    사진: ENDO 2024 Seoul 무대 YouTube에서 보기

    수상

    실력으로 증명한 무대

    2014

    종합대상

    사천세계타악축제 전국타악경연대회
    전통/창작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투명 북 사이에서 환하게 웃으며 연주하는 단원
    2024

    우수상

    부평풍물대축제
    전국 창작풍물경연대회

    2022

    한류아티스트상

    한류힙합문화대상
    K-HIPHOP

    해외 초청 공연

    세계 무대에 울린 한국의 북소리

    야외 무대에서 북채를 높이 든 단원
    10+해외 공연 국가
    120회중국 광저우
    장기 상설공연

      주요 공연 활동

      해마다 쌓아 온 무대

      최근 6년간의 주요 공연입니다. 연도를 눌러 확인하세요.

        당신의 무대를
        북돋아 드립니다

        개막식, 기념식, 축제, 국제 행사까지. 행사의 성격과 무대 규모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